모델은 다 쓰고,
계약은 하나로

주요 모델을 하나의 API 로 써요. 누가 어느 모델에 얼마를 썼는지가 남고, 청구는 원화로 끝나요.

복잡한 관리를 멈추고, 만드는 일에 집중하세요

공급사마다 계약과 키, 한도, 청구를 따로 관리하는 일은 제품이 아니에요.

공급사별 계약·키 관리결제 수단, 한도 올리기, 청구서 회계 처리가 공급사 수만큼 늘어나요.
→ 하나의 계약, 하나의 창구원화 선불 크레딧과 세금계산서 하나로 끝나요.
장애 대응 코드를 직접 작성재시도와 경로 전환, 죽은 경로 차단을 앱마다 다시 만들어요.
→ 게이트웨이가 대신 처리자동 전환과 죽은 경로 차단이 기본이고, 전환 이력까지 남아요.
비용을 뒤늦게 확인달러 청구서가 월말에 도착한 뒤에야 얼마 썼는지 알아요.
→ 요청마다 확정 원화 비용응답의 usage.cost 로 바로 확정돼요. 미리 잡아 두고 빼는 방식이라 나중에 청구서가 따로 오지 않아요.

엔터프라이즈 기능

사용 추적

요청마다 모델, 토큰, 비용, 지연, 처리 경로, 전환 이력을 남겨요. 부서나 사용자 단위로 묶어서 볼 수 있어요.

한도 관리

키·워크스페이스 단위 일/월 크레딧 한도, 분당 요청 한도, 모델 화이트리스트, IP 허용목록을 걸 수 있어요. 한도를 넘으면 호출하기 전에 막혀요.

키는 고객사 것으로

공급사 키를 직접 등록해 쓰실 수 있어요. 모델 요금은 고객사 계약으로 바로 청구되고, 저희는 라우팅과 기록만 맡아요. 사내 설치가 필요한 범위는 에토스AI 가 맡아요.

세금계산서 때문에 막히셨나요

해외 서비스는 달러로 빠져나가고 카드 명세서만 남아요. 회계팀이 받아야 하는 서류는 그게 아니라서, 도입이 기술이 아니라 서류에서 멈춰요.

원화로 결제하고 원화로 청구돼요

매매기준율로 환산하고, 어느 날 기준인지 단가표에 적어 둬요. 요청마다 원화 비용이 그 자리에서 확정되니까 월말에 달러 청구서가 따로 오지 않아요.

세금계산서를 발행해 드려요

계좌이체나 가상계좌로 충전하시면 입금을 확인한 뒤에 발행돼요. 카드로 결제하시면 신용카드매출전표가 적격증빙이라 따로 발행하지 않아요. 한 거래에 증빙이 둘이 되면 이중공제 문제가 되거든요.

무엇에 얼마를 썼는지도 서류로 나와요

부서·프로젝트·모델별 사용내역서를 기간으로 뽑아서 엑셀이나 PDF 로 받으실 수 있어요. 예산 집행 증빙이 필요한 곳에서는 총액만으로 부족해요.

콘솔에서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발행 대상이 돼요. 받는 담당자와 이메일은 콘솔의 세금계산서 칸에서 직접 고치실 수 있어요.

세금계산서·결제 문의하기

영업 문의

하루 안에 회신드려요. 도입 규모와 환경(클라우드인지 사내인지)을 적어 주시면 더 빨라요.